인도네시아 배종혜 선교사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 후원자 여러분들에게 급히 기도제목을 드립니다. 이번 7월 초부터 말까지 수마트라섬의 람풍에서 있었던 단기선교팀의 교회개척사역과 지원사역중, 한 팀원이 응급으로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글에서 일어난 일로 아픈 몸을 이끌고 다시 더 정글로 들어가서 우리가 사역하는 동안 고통을 호소했던 기주자매(샌프란시스코의 간호사로서 갈릴리의료선교회에서 부터 알고 지낸 자매)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눈동자같이 받았고, 그곳에서 차로 다시 6시간을 내려와서야 응급환자의 대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또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한 하나님의 시간의 예비함을 위한 응답이었습니다....
아래의 글은 그동안 인터넷이 되지 않는 지역을 사역하고, 밤 12시까지 팀원들은 맹 훈련속에 사역을 감당해야 했기에 긴급으로 기도제목을 이제야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속 Update 해드릴 것을 말씀드리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주자매의 기도제목
1. 수술받은 자리(왼쪽 난소암 10Cm)가 잘 아물수있도록, 맹장과 자궁혹을 제거한 모든것
2.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눈동자 같은 인도하심을 받은 것에 감사하며, 홀로 남겨진 기주자매를 저희 부부가 잘 간호하고, 영육간에 치유함을 받아 돌아갈 수있도록!
3.돌아가는 비행스케쥴과 안전하게 미국까지 갈수있도록(이제 남은 여행자 비자의 일수가 약 15일 밖에 없기에 무조건 나가야 하는 기주 자매의 비자문제를 해결해주시도록!)
4. 미국에 돌아가서도 다시 직장에 복귀하기전까지 건강의 문제가 잘해결되도록!
5. 기주자매의 어려운 상황(움직이지도 못하는 기주자매를 10일중 6일간 함께 한 모든 팀원들에게 눈물겹도록 감사를 드리며! 극한 상황을 잘이겨내신 여러 청년 팀원들,Peter목사님,Jane 사모님, Beky(미국 올림픽 수영선수),마태(찬양사역을 잘하는 귀한 청년),Miky(랩송을 잘부르며, 춤도 잘추고 고아원에서도 어디를 가서도 인기가 있었지...),Mike(순수한 열정과 하나님의 사랑을 가전 전도사님) 전도사님과 Su(이부부는 신혼 여행을 하나님께 단기선교로 드렸지요), 그리고 코코넛을 좋아하시던 Monica(고모님과)두 딸, 에셀라,,그밖에 미얀해요.. 지금 다외우지를 못해서,,, 다음에는 꼭 외우지요! 왜냐하면 여러분도 다 귀한 사역자들이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기도가 기주자매의 몸속에 있는 암세포를 스폰지 처럼(왜냐하면, Lab실에 있는 의사가 이상하다고 떼어낸 암덩어리를 배선교사와 Peter 목사님에게 특별히 불러서 보여주었던것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증거이며, 어느 나라에서도 그렇게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알기에) 만들 수 있도록 성령의 광선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신것을 믿습니다.
팀이 처음 인니에 도착했을때, 제가 부탁했던 말씀,
우리 모두가 신사도행전을 쓰는 사람들이 되자! 고
기도했던대로 하나님은 너무나 큰 기적을 준비하셨습니다. 그가운데 우리의 상식을 뛰어 넘는 것은 미국에서 충분이 이러한 병을 낳게 할 수있는 의술과 보험을 가진 자매를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급하고 급하게 그를 통해 팀을 인도네시아에 오게 하셨고, 자신의 병을 하나님께서 치유하신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저는 여러후원자들에게 다시한번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제가 인도네시아에 다시온것도 하나님이 원하신 자리였으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한가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어디에 계십니까? 혹 하나님의 자리를 벗어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빨리 돌아오십시오...
그자리는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자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여러분들께 말씀하시고,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